여행, 사진. 먹는 얘기

인사동 거리

甘冥堂 2025. 10. 28. 17:49

이런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길거리 좌판에서
부채에 직접 그림을 그려
그 자리에서 완성한다.


이분은 그 수염이 연륜이 말해주듯
내가 무얼 하러 왔는지 꿰뚫어 보고 있다.

다음번 족자는 이분에게 부탁해야 될 것 같다.

인사동 입구의 커다란 붓
문화 거리임을 알려준다.

점심은 순두부집에서

이렇게 한나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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