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僧 / 作者未詳
山僧歲久隱靑山(산승세구은청산)
산속 스님은 오랜세월 푸른산에 숨아살며
一鉢常隨到處閒(일발상수도처한)
바리떼 하나들고 어딜가든 한가롭네
自謂此身無著處(자위차신무저처)
스스로 이몸은 머물곳이 없다보니
白雲流水是家山(백운류수시가산)
흰구름과 물 흐르는 곳이 내 고향 산천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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