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화 찜

방어회

한상 잘 차렸다.
술을 마시면 안 되는데
그게 가능하겠는가?
3개월에 한 번씩 만나는 옛 학우들.
다음번에는 다 함께 '얼굴에 난 검버섯 점'을 빼러
병원에서 만나기로 했다.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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