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一等人忠臣孝子;兩件事讀書耕田。
(일등인충신효자 양건사독서경전)
最優秀的人是忠臣與孝子;人生最重要的事是讀書與務農。強調忠孝與勤勞。
가장 뛰어난 사람은 충신과 효자이고,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일은 독서와 농사이다.
충효와 근면을 강조한다.
이 구절 「一等人忠臣孝子;兩件事讀書耕田」는 청나라 말기 관리
마비요(馬丕瑤, 1831–1895)의 가훈(家訓)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고택인 허난성 안양시 마씨 장원(馬氏莊園)에 걸려 있던 대련(對聯)에서 전해진다.
일부 전승에서는 민족 영웅 임칙서(林則徐)가 쓴 글씨로도 전해지지만, 가장 널리 인정되는
출처는 마비요의 집안 가풍이다.
원문 의미
• 「一等人忠臣孝子」 → 일등 가는 사람은 충신과 효자이다.
즉, 가장 훌륭한 인격은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이라는 뜻.
• 「兩件事讀書耕田」 → 두 가지 중요한 일은 독서와 농사이다.
독서는 도덕과 학문을 닦아 인격을 완성하는 길이고,
농사는 생계를 유지하는 근본이라는 의미.
이 대련은 유교적 가치관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 사람됨의 기준: 충성과 효.
• 삶의 실천: 학문과 노동.
즉, 도덕적 수양과 현실적 생계를 모두 중시하는 전통적 삶의 지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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