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人無忠言,不可立於世(인무충언 불가입어세)。
충직한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 설 수 없다.
一個人若沒有忠直的言論,就難以立足於世。強調誠懇直言的重要。
• 人無忠言(인무충언) : 사람이 충직한 말을 하지 않으면
• 不可立於世(불가립어세) : 세상에 설 수 없다
성실하고 간절한 직언이 중요함을 강조.
이 구절은 《한비자(韓非子)》의 〈초견진(初見秦)〉 편에서 나온 말로,
‘사람이 충직한 말을 하지 않으면 세상에 설 수 없다’는 뜻을 담고 있다.
• 원전: 《韓非子》, 〈初見秦〉
• 한비자는 전국시대 법가 사상가로, 직언과 충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해당 구절은 신하가 군주에게 올바른 말을 하지 않으면 충성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며,
결국 세상에 설 수 없다는 맥락에서 등장한다.
「人無忠言,不可立於世」
→ “사람이 충직한 말을 하지 않으면 세상에 설 수 없다.”
• ‘忠言’: 진심에서 우러나온 바른 말, 충직한 말.
• ‘立於世’: 세상에서 설 수 있다, 즉 사회적으로 존립하고 인정받을 수 있다는 뜻.
따라서 전체 의미는 “한 사람이 진실되고 바른 말을 하지 못한다면,
사회 속에서 신뢰를 얻고 당당히 살아갈 수 없다.”라는 교훈이다.
현대적 의미
• 개인 관계: 친구나 동료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할 수 있어야 신뢰가 쌓임.
• 사회·조직: 직언을 회피하고 아첨만 한다면 결국 공동체가 무너짐.
• 자기 수양: 바른 말을 할 용기와 진심을 지키는 것이 곧 인격의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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