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名句經典 217

104. 見善則遷,有過則改

甘冥堂 2026. 1. 19. 14:37

104. 見善則遷有過則改(견선즉천 유과즉개)

       선을 보면 본받고, 잘못이 있으면 바로잡는다.

 

看見善行就效法有了過錯就改正提倡自我修正

見善則遷(견선즉천) : 선을 보면 옮겨 따르고

有過則改(유과즉개) : 잘못이 있으면 고친다

 

이 구절 見善則遷有過則改주역(周易益卦·(象傳)에서 나온 말로,

군자는 선을 보면 본받고, 잘못이 있으면 고친다는 뜻이다.

, 자기 수양과 성찰을 강조하는 고전적 가르침이다.

 

원전: 주역(周易益卦·象傳

원문: 象曰風雷君子以見善則遷有過則改。」

맥락: 바람()과 우레()가 서로 도와 기운을 더하는 형상을 보고, 군자는 이를 본받아

선행을 보면 즉시 따르고, 잘못이 있으면 즉시 고친다고 설명한다.

 

직역: “군자는 선을 보면 옮겨 따르고, 잘못이 있으면 고친다.”

의역: “군자는 좋은 행실을 보면 본받고, 잘못을 저지르면 바로잡는다.”

현대적 의미: 자기 성찰과 개선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는 자세를 강조한다.

 

관련 성어

改過遷善(개과천선): 주역·益卦에서 유래한 성어로,

잘못을 고치고 선을 따름이라는 뜻.

 

👉요약하면, 이 구절은 주역에서 비롯된 고전적 가르침으로,

타인의 선행을 본받고 자신의 잘못을 고치는 것이 군자의 도리임을 강조한 것이다.

 

원문

見善則遷有過則改(周易·益卦·象傳)

견선즉천(見善則遷) : 선을 보면 곧 옮겨 따르고

유과즉개(有過則改) : 잘못이 있으면 곧 고친다

, 군자는 좋은 행실을 본받고, 잘못을 저지르면 바로잡는다는 뜻

 

참고로 이 구절에서 유래한 성어가 바로 改過遷善(개과천선)으로,

잘못을 고치고 선을 따름이라는 의미로 자주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