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見善則遷,有過則改(견선즉천 유과즉개)。
선을 보면 본받고, 잘못이 있으면 바로잡는다.
看見善行就效法,有了過錯就改正。提倡自我修正。
• 見善則遷(견선즉천) : 선을 보면 옮겨 따르고
• 有過則改(유과즉개) : 잘못이 있으면 고친다
이 구절 「見善則遷,有過則改」는 《주역(周易)·益卦·象전(象傳)》에서 나온 말로,
‘군자는 선을 보면 본받고, 잘못이 있으면 고친다’는 뜻이다.
즉, 자기 수양과 성찰을 강조하는 고전적 가르침이다.
• 원전: 《주역(周易)·益卦·象傳》
• 원문: 「象曰:風雷,益。君子以見善則遷,有過則改。」
• 맥락: 바람(巽)과 우레(震)가 서로 도와 기운을 더하는 형상을 보고, 군자는 이를 본받아
선행을 보면 즉시 따르고, 잘못이 있으면 즉시 고친다고 설명한다.
• 직역: “군자는 선을 보면 옮겨 따르고, 잘못이 있으면 고친다.”
• 의역: “군자는 좋은 행실을 보면 본받고, 잘못을 저지르면 바로잡는다.”
• 현대적 의미: 자기 성찰과 개선을 통해 끊임없이 성장하는 자세를 강조한다.
관련 성어
• 改過遷善(개과천선): 《주역·益卦》에서 유래한 성어로,
“잘못을 고치고 선을 따름”이라는 뜻.
👉요약하면, 이 구절은 《주역》에서 비롯된 고전적 가르침으로,
타인의 선행을 본받고 자신의 잘못을 고치는 것이 군자의 도리임을 강조한 것이다.
원문
見善則遷,有過則改。 (《周易·益卦·象傳》)
• 견선즉천(見善則遷) : 선을 보면 곧 옮겨 따르고
• 유과즉개(有過則改) : 잘못이 있으면 곧 고친다
즉, 군자는 좋은 행실을 본받고, 잘못을 저지르면 바로잡는다는 뜻
참고로 이 구절에서 유래한 성어가 바로 改過遷善(개과천선)으로,
잘못을 고치고 선을 따름”이라는 의미로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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