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誰知盤中餐;粒粒皆辛苦。(수지반중찬 입입개신고)
그릇 속의 밥 한 알 한 알이 모두 고생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누가 알겠는가.
出自《憫農》
誰知道碗中的米飯,每一粒都凝聚著辛勤勞作。
• 誰知盤中餐(수지반중찬) : 누가 그릇 속의 밥이
• 粒粒皆辛苦(입입개신고) : 낱알마다 모두 고생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알겠는가
전문
锄禾日当午 한낮 뜨거운 햇볕 아래서 농부는 괭이질을 하고,
汗滴禾下土 땀방울은 곡식 밑의 흙으로 떨어지네.
谁知盘中餐 누가 알겠는가, 밥상 위의 한 그릇 밥이
粒粒皆辛苦 낱낱의 쌀알마다 모두 고된 땀의 결실임을.
해설
농부의 고된 노동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밥 한 그릇 속의 쌀알이 모두 농부의 땀과 수고로 이루어진 것임을 강조한다.
오늘날에도 음식을 아끼고 감사히 여겨야 한다는 교훈으로 자주 인용된다.
'中國名句經典 217'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12. 養天地正氣;法古今完人 (0) | 2026.01.27 |
|---|---|
| 111. 朱門酒肉臭;路有凍死骨 (0) | 2026.01.27 |
| 109. 誰言寸草心;報得三春暉 (1) | 2026.01.25 |
| 108. 少壯不努力;老大徒傷悲 (0) | 2026.01.25 |
| 107. 吾生也有涯;而知也無涯 (0) | 2026.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