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名句經典 217

110. 誰知盤中餐;粒粒皆辛苦

甘冥堂 2026. 1. 25. 16:09

110. 誰知盤中餐粒粒皆辛苦(수지반중찬 입입개신고)

그릇 속의 밥 한 알 한 알이 모두 고생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누가 알겠는가.

出自憫農

 

誰知道碗中的米飯每一粒都凝聚著辛勤勞作

誰知盤中餐(수지반중찬) : 누가 그릇 속의 밥이

粒粒皆辛苦(입입개신고) : 낱알마다 모두 고생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알겠는가

 

전문

锄禾日当午 한낮 뜨거운 햇볕 아래서 농부는 괭이질을 하고,

汗滴禾下土 땀방울은 곡식 밑의 흙으로 떨어지네.

谁知盘中餐 누가 알겠는가, 밥상 위의 한 그릇 밥이

粒粒皆辛苦 낱낱의 쌀알마다 모두 고된 땀의 결실임을.

 

해설

농부의 고된 노동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밥 한 그릇 속의 쌀알이 모두 농부의 땀과 수고로 이루어진 것임을 강조한다.

오늘날에도 음식을 아끼고 감사히 여겨야 한다는 교훈으로 자주 인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