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에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직장을 떠난 한 사내가 사는 방법을 소개했다.
현재 58세. 월수입은 연금. 저축. 강의료 등으로 1000만 원의 수입이다.
대단한 수입이 아닐 수 없다.
그는 술. 담배. 커피를 안 하는 짠돌이 생활로 부를 쌓았다고 한다.
기꺼해야 180만 원의 월 수입으로 생활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부러움 그 자체다.
더욱 부러운 건.
짝수 달에는 국내에 살고, 홀수 달에는 해외에서 한 달 살기를 한다는 것이다.
한국에 있을 때는 강의. 글쓰기. 주식 등으로 생활비를 벌고
해외 한 달 살기에서는 자전거나 타면서 액티비티 한 생활을 한다.
어찌 그럴 수가 있는가?
어찌 됐든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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