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손녀 졸업식

甘冥堂 2020. 1. 8. 17:52

 

 

 

 

 

큰손녀가 언제 벌써 이만큼 자라

중학교를 졸업 하는군요.

꽃다발로 졸업을 축하합니다.

 

짬뽕을 시달라더니

마음이 변해 스테이크를 먹자는군요.

제 아빠가 데리고 나갔습니다.

 

아무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주어

고마울 뿐입니다.

 

이제, 집 가까운 곳에 있는

고등학교에 배정되기만을 기다립니다.

 

상급학교에 가서도 건강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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