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녀가 언제 벌써 이만큼 자라
중학교를 졸업 하는군요.
꽃다발로 졸업을 축하합니다.
짬뽕을 시달라더니
마음이 변해 스테이크를 먹자는군요.
제 아빠가 데리고 나갔습니다.
아무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주어
고마울 뿐입니다.
이제, 집 가까운 곳에 있는
고등학교에 배정되기만을 기다립니다.
상급학교에 가서도 건강하거라.
큰손녀가 언제 벌써 이만큼 자라
중학교를 졸업 하는군요.
꽃다발로 졸업을 축하합니다.
짬뽕을 시달라더니
마음이 변해 스테이크를 먹자는군요.
제 아빠가 데리고 나갔습니다.
아무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주어
고마울 뿐입니다.
이제, 집 가까운 곳에 있는
고등학교에 배정되기만을 기다립니다.
상급학교에 가서도 건강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