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 콩을 심고 나서 한 번도 돌보지 않다가,
수확철이 가까워 가 보았더니
이게 콩밭인지 풀밭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잡초가 무성하다.

사방천지에 온통 잡초만 무성하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 망정이지
동네분들이 보면 얼마나 욕을 할까.


겨우 버텨낸 콩줄기엔
콩은 보이지 않고...

이게 농부가 할 짓인지!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소리에 큰다는데
씨만 뿌리고 거들떠보지도 않았으니
뭐. 할 말 없다.
밭에 콩을 심고 나서 한 번도 돌보지 않다가,
수확철이 가까워 가 보았더니
이게 콩밭인지 풀밭인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잡초가 무성하다.

사방천지에 온통 잡초만 무성하다


마을에서 조금 떨어져 있기 망정이지
동네분들이 보면 얼마나 욕을 할까.


겨우 버텨낸 콩줄기엔
콩은 보이지 않고...

이게 농부가 할 짓인지!
농작물은 농부의 발자국소리에 큰다는데
씨만 뿌리고 거들떠보지도 않았으니
뭐. 할 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