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強中自有強中手;惡人須服惡人磨。
(강중자유강중수 악인수복악인마)
아무리 강한 자라도 더 강한 자가 있고, 악인은 반드시 더 악한 자에게 제압당한다.
《三國演義》第17回, 元·無名氏 《隋何賺風魔蒯徹》
이 구절은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유명한 말로, 다음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 強中自有強中手: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그보다 더 강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 세상에는 항상 더 뛰어난 자가 존재한다는 뜻.
• 惡人須服惡人磨: 악한 사람은 반드시 더 악한 사람에게 제압당한다.
→ 악행을 일삼는 자도 결국 더 큰 악에 굴복하게 된다는 의미.
이 말은 세상에 절대적인 강자나 악인은 없으며, 항상 그보다 더 강하고 더 무서운 존재가 있다는 교훈을 전한다.
《삼국지연의》 속 인물들의 권력 다툼과 전쟁을 통해, 인간의 힘과 권세가 무한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겸손의 교훈: 아무리 잘나도 자만하지 말라.
• 권력의 상대성: 권력과 힘은 절대적이지 않고, 언제든 더 큰 힘에 의해 무너질 수 있다.
• 악행의 한계: 악을 행하는 자는 결국 더 큰 악에 의해 제압당한다.
이 구절은 지금도 종종 “상대적인 힘의 법칙”이나 “겸손의 필요성”을 강조할 때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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