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만 잘하면 AI는 좋은 학습 파트너가 될 것.
AI엔 어떻게 질문해야 할까.
다음 세 질문의 차이를 알아야한다.
① 화장실 가도 돼요?
② 저요?
③ 나비의 서식지는 어디인가요?
Q : 다 질문의 형태 아닌가.
A : “①번과 ②번은 질문 형식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질문이 아니다.
동의를 얻거나 확인하는 말이다.
반면에 ③번은 모르는 걸 알아내려는 목적이 있다.
AI는 이제 학습과 지식 탐구의 중요한 도구다.
AI엔 ③번 같은 질문을 해야 한다. 알고자 하는 게 명확할수록 유용한 답을 얻는다.”
구체적 질문을 잘하려면 뭐가 필요한가?
A : 내가 뭘 알고, 뭘 모르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AI 시대에 ‘다문다독다상량(多聞多讀多商量)’이 더 중요한 이유다.
좋은 질문을 받아본 사람이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는 만큼
부모나 교사가 아이들에게 질문하는 방식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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