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 제주민속촌에서 시작 알토산고팡을 거쳐 남원포구까지 19km



3박 4일간 머물던 숙소와.
그 건물 1층에 자리한 해장국집.
잘 쉬다 갑니다.
이어 토산마을 해안가 오솔길





알토산 마을 해안

마을의 역사


중간 기착지인 토산 2리 마을회관 근처에서 차 한잔.

이 멋진 건물에서
대구에서 왔다는 젊은이가 찻집을 운영하고 있다.

귤이 익으려면 더 기다려야 할 듯

스페인 분위기를 느껴보라고
산티아고순례길 표시가 있다.


차 한잔하고 가세요




제주올레 안내소 직원이 친절하기에
조그만 기념품 하나를 사서 배낭에 걸고 다닌다.

남원포구 종점.
4코스를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