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소깍다리에서 시작- 소라의 성-종점인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스위스- 제주올레 우정의 길

쇠소깍 다리에서 출발

뛰어난 건축미, 소라의 성.
시민북카페도 운영 중이다.
직원이 없어 내부를 입장하지 못한 게 아쉽다.


이곳에서 정방폭포로.
비가 너무 쏟아져 구경하기가 게름 직하여 그냥 지나쳤다.

정방폭포를 지나 서복전시관


이것으로 6코스를 끝냈다.
비로 인해 온몸이 물쿵덩이가 됐다.
겨우 나으려는 발가락이 다시 도질까 걱정된다.
우산으로는 도저히 폭우를 당할 수 없어 우비를 입어야 했다.
우비를 입으니 몸은 따뜻한데 운동화가 젖어 발에 감각이 없을 지경이다.
이렇게 하면서도 이 길을 계속 걸어야 하나?
주위에 걷는이 하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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