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서 시작하여 위미 동백나무군락지를 거쳐 넙빌레, 쇠소깍 다리까지 이어지는 코스다.
아침부터 쏟아지는 비를 흠뻑 맞으며,
그래도 걷는다.




위미 동백나무 군락지
아쉽게 꽃은 졌지만 규모가 상당하다.



위미에 새로 놓인 멋진 다리
위미 귤빛교


목욕하는 곳


바닷가 돌담에 이런 멋진 싯구가 있다.




5코스의 종점 쇠소깍다리.

이어서 쉬지도 못하고 6코스로 접어든다.
남원에서 시작하여 위미 동백나무군락지를 거쳐 넙빌레, 쇠소깍 다리까지 이어지는 코스다.
아침부터 쏟아지는 비를 흠뻑 맞으며,
그래도 걷는다.




위미 동백나무 군락지
아쉽게 꽃은 졌지만 규모가 상당하다.



위미에 새로 놓인 멋진 다리
위미 귤빛교


목욕하는 곳


바닷가 돌담에 이런 멋진 싯구가 있다.




5코스의 종점 쇠소깍다리.

이어서 쉬지도 못하고 6코스로 접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