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河不語流千古(강하불어유천고)叫天來 / 규천래江河不語流千古 (강하불어유천고)강과 강물은 말이 없어도 천고에 걸쳐 흐르고日月無聲照萬年 (일월무성조만년)해와 달은 소리 없어도 만 년을 비춘다莫問浮雲滄海事 (막문부운창해사)뜬구름 같은 세상사와 바다 같은 일은 묻지 말고且將杯酒醉人間 (차장배주취인간)그저 한 잔 술로 이 인간 세상을 취해 보자 “葉天來”는 특정 문학가나 고전 시인으로서 알려진 인물이 아니라, 현대에 여러 플랫폼(유튜브, 링크드인, 기업 등록 등)에서 사용되는 이름으로 보인다.따라서 “江河不語流千古”라는 시적 구절과 직접적인 저자 관계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