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寄意寒星荃不察;我以我血薦軒轅。 (기의한성전불찰 아이아혈천헌원)내 뜻을 높은 별에 맡겼으나 세상은 알아주지 않고, 나는 내 피를 바쳐서라도 민족을 받들겠다. 寄意寒星荃不察→ 뜻을 찬란한 별에 부치지만, 세상은 알아주지 않는다.我以我血薦軒轅→ 나는 내 피를 바쳐서라도 황제(중화 민족의 상징인 황제 헌원)를 받들겠다.루쉰의 고독한 결심과 민족적 헌신을 담고 있다. 自题小像 / 鲁迅 靈台無計逃神矢 마음은 신의 화살을 피할 길 없고,風雨如磐暗故園 비바람은 바위처럼 고향을 어둡게 하네.寄意寒星荃不察 뜻을 찬란한 별에 부치지만 세상은 알아주지 않고,我以我血薦軒轅 나는 내 피를 바쳐 황제를 받들리라. 해설•첫 두 구절은 개인의 운명과 조국의 암울한 현실을 표현하고.•뒤 두 구절은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