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八字佳句 (20구)
- 花間酒氣 竹裏棋聲 (화간주기 죽리기성)-꽃 사이에는 술 향기가 감돌고,
대나무 숲 속에서는 바둑 두는 소리가 들린다.
- 流水無意 落花有聲(유수무의 낙화유성)- 흐르는 물은 뜻이 없으나,
떨어지는 꽃은 소리를 낸다.(중복)
- 雲水風度 松柏氣節 (운수풍도 송백기절)- 구름과 물 같은 풍도,
소나무와 잣나무 같은 기개.
- 風雲論道 筆墨通天 (풍운론도 필묵통천)- 풍운 속에서 도를 논하고,
붓과 먹으로 하늘에 통한다.
- 江山入畫 意氣淩雲 (강산입화 의기능운)- 강산은 그림 속에 들어가고,
기개는 구름을 능가한다.
- 花晨月夕 茶半香初 (화신월석 차반향초)- 꽃 아침 달 저녁, 차 향은 막 피어난다.
- 松風高潔 蘭氣幽芳 (송풍고결 난기유방)- 소나무 바람은 고결하고, 난초 향기는 그윽하다.
- 事理通達 心氣和平 (사리통달 심기화평)- 사리를 통달하고, 마음은 평화롭다.
- 蕩思八荒 遊神萬古 (탕사팔황 유신만고)- 생각은 팔방을 떠돌고, 정신은 만고를 유람한다.
- 倚劍天外 射雕雲中 (의검천외 사조운중)- 칼을 기대어 하늘 밖을 바라보고,
구름 속에서 독수리를 쏜다.
- 移花得蝶 買石饒雲 (이화득접 매석요운)(鄭燮)- 꽃을 옮겨 나비를 얻고,
돌을 사서 구름을 풍족히 한다.
- 曾三顔四 禹寸陶分 (증삼안사 우촌도분)(鄭燮)- 옛날 삼가와 사가가 있었고,
우와 도요가 나누어 다스렸다.
- 山奔海立 沙起雷行 (산분해립 사기뇌행)- 산은 달려오고 바다는 솟아오르며,
모래가 일어나고 천둥이 달려간다.
- 誦赤壁賦 聼廣陵濤 (송적벽부 청광릉도)- 적벽부를 읊고, 광릉의 파도 소리를 듣는다.
- 心無物趣 坐有琴書 (심무물취 좌유금서)- 마음에는 세속적 취미가 없고,
앉아서는 거문고와 책이 있다.
- 聼鳥說甚 問花笑誰 (청조설심 문화소수)- 새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듣고,
꽃은 누구에게 웃는지 묻는다.
- 有容廼大 無慾則剛 (유용내대 무욕즉강)- 포용하면 크고, 욕심이 없으면 굳세다.
- 流水無意 落花有聲 (유수무의 낙화유성)- 흐르는 물은 뜻이 없으나,
떨어지는 꽃은 소리를 낸다.
- 尺璧非寶 寸隂無價 (척벽비보 촌음무가)- 한 자의 옥은 보배가 아니요,
한 치의 시간은 값이 없다.
- 靜觀世態 細品人生 (정관세태 세품인생)- 세상 형편을 고요히 관찰하고,
인생을 세밀히 음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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