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海為龍世界;雲是鶴故鄉(해위용세계 운시학고향)。
바다는 용의 세계요, 구름은 학의 고향이다.
• 자연의 웅장함과 생명의 귀속을 노래하며, 상상의 생물로 세계의 질서를 은유한다.
이 대련(對聯)은 원래 청대 서화가의 작품으로, 1937년 제백석(齊白石)이 창작할 때
하련(下聯)의 첫 글자를 ‘天(하늘)’에서 ‘云(구름)’으로 바꾸어
「海为龙世界,云是鹤家乡」라는 구절을 만들었다
1950년 10월, 제백석은 이 범서(篆書) 대련을 모택동(毛泽东) 주석에게 증정하며,
상관(上款)에 “毛泽东主席,庚寅十月”(모택동 주석, 경인년 10월)이라고 썼다.
원작은 「海为龙世界,天是鹤家乡」(바다는 용의 세계요, 하늘은 학의 고향이다) 였는데,
제백석이 하련 첫 글자 ‘天’을 ‘云’으로 바꾸어 「海为龙世界,云是鹤家乡」 으로 만든 것이다 .
'中國名句經典 217' 카테고리의 다른 글
| 54. 知不足者好學,恥下問者自滿 (0) | 2026.01.13 |
|---|---|
| 53. 日習則學不忘,自勉則身不墮 (0) | 2026.01.13 |
| 51. 文章本天成;妙手偶得之 (0) | 2026.01.12 |
| 50. 山隨平野闊 江入大荒流 (0) | 2026.01.12 |
| 49. 有雨雲生石 無風葉滿山 (1) | 2026.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