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四時積雪稱長白;猶見飛龍入翠微。
(사시적설칭장백 유견비룡입취미)
사계절 내내 쌓인 눈으로 장백이라 불리며, 아직도 푸른 산기슭 속으로 날아드는 용을 볼 수 있네
•출처: 「中國名句經典」(중국 명구집)
• 여러 고전 시문과 명구를 모아 엮은 자료집에 포함된 문구로,
특정 시인의 개별 작품이라기보다는 장백산의 자연과 신화적 이미지를 표현한 구절로 전해진다.
四時積雪稱長白→ 사계절 내내 쌓인 눈으로 장백이라 불리며,
猶見飛龍入翠微→ 아직도 푸른 산기슭 속으로 날아드는 용을 볼 수 있네.
• 장백(長白): 장백산(백두산)의 옛 이름. 사계절 눈이 덮여 있어 ‘길게 흰 산’이라는 뜻.
• 飛龍(비룡): 신화 속의 용. 산과 구름 속을 오가는 상징으로,
자연의 신비와 영험함을 나타냄.
• 翠微(취미): 푸른 산기슭, 안개와 구름이 감도는 산의 아득한 풍경.
즉, 이 문장은 백두산의 웅장한 설경과 신화적 상징을 결합하여 표현한 시적 구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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