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은 네 맘대로
밥과 국은 주문한 대로.
오늘은 마침 설음식을 만드는 날.
녹두 빈대떡. 삼색꼬치구이. 식단에도 없는 선지해장국. 오삼불고기...
오후 5시에 만난 친구와 아주 느긋한 저녁 만찬을 즐겼다.



네팔에서 선교활동 중인 이 집 동생을 만나 옛날 네팔 여행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나도 그런 곳에서 봉사할 수 있는 길을 알아본다.
설연휴 첫날.
이렇게 저녁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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