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이슬람교를 믿지만 아랍민족이 아니다.
그 옛날 알렉산더대왕의 후예도 아니다.
이란 민족은 고대부터 이란 고원에 정착한 아리아인(인도-유럽어족)의 후손으로,
아랍인과도 기원이 다르다.
아리아인은 기원전 3,000~2,500년경 중앙아시아에서 이란 고원으로 이주한 집단이다.
이 민족은 가족이나 친척이 다른 사람에게 치욕을 당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복수한다.
그 복수를 하지 않으면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된다.
누이나 친척여동생이 능욕을 당하면 상대일가족을 다 죽이는 그런 민족성이다.
명예가 법 위에 있다.
그러니 결속력이 강하다.
이라크. 이란. 전쟁에서
7.8살 아이들도 총을 들고 싸웠다.
우리나라에선 상상도 못 할 일이다.(옮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