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사진. 먹는 얘기

올레길 1-1 우도

甘冥堂 2026. 6. 19. 07:42

멀어져 가네
뱃고동 울리면서 떠나가네

우도는 예부터 소섬이라 불리우는 섬.
우도팔경을 자랑하는 신비한 섬,
파란바다 가운데 솟아있는 평화로운 섬이다.

천진항에서 하선하여 하고수동해수욕장-하우목동항까지 코스를 완주했다.

하우목동항

올레길 1-1코스를 완주하고
관광버스(10,000원)를 타고
다시 우도를 일주하기로 했다.

관광버스

섬속의 섬 비양도

비양도 등대

하우목동항에서 성산행 배를타고...


우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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