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백의 역설이란?
1980년대 로봇공학자 한스 모라벡(Hans Moravec)이 처음 제시한 이론이다.
그는 저서 Mind Children(1988)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추론'이라고 부르는 의식적 사고는 인간 능력의 가장 얇은 표면층에 불과하다.
그 아래에는 수억 년의 진화가 만들어낸 훨씬 강력한 감각·운동 능력이 있다."
즉, 체스나 수학처럼 규칙이 명확한 '지적 과제'는 AI가 쉽게 모방할 수 있지만,
걷기·보기·듣기처럼 수억 년간 생물이 진화시켜 온 능력은 AI 입장에서 훨씬 어렵다는 것이다.
한눈에 보는 비교
✅ 사람이 잘하는 것
두 발로 걷고 균형 잡기
표정·감정 읽기
낯선 물체 즉시 인식
상황에 따른 유연한 판단
공감과 사회적 관계
🤖 AI가 잘하는 것
수백만 자리 계산
바둑·체스·게임
방대한 데이터 분석
규칙 기반 추론
1980년대 로봇공학자 한스 모라벡(Hans Moravec)이 처음 제시한 이론으로
저서 Mind Children(1988)에서 처음 쓰여져서 작가의 이름을 따서
'모라백의 역설'이라고 하는데 현재의 싯점에서는 변동이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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