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편안함을 위한

甘冥堂 2026. 5. 18. 09:41

지나간 일은 이미 지나갔고,
오지 않은 일은 아직 여기에 없다.
내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뿐이다."

— 틱낫한 (Thích Nhất Hạnh)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乍晴乍雨  (0) 2026.05.18
아름답고 향기나는 사람  (0) 2026.05.17
火病  (0) 2026.05.15
빌런  (0) 2026.05.15
다음 生에는 개로 태어나고 싶다  (0)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