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핸폰 사랑

甘冥堂 2021. 1. 30. 20:49
이놈의 핸드폰
버릴 때가 되었네.

불과 2년 밖에 안 됐는데
글 몇줄 쓰면 화면이 막혀
도무지 다음 줄을 이어갈 수 없으니
문장을 완성할 수가 없네.

이름 있는 회사 제품이라.
믿고 샀지만
모두가 도둑놈일세.

세상 믿을 수 없네
이재용이는
어리숙하여 믿었는데
그 또한 마찬가지일세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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