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빈소 없는 이별

甘冥堂 2026. 7. 27. 06:05

1380만원 장례 대신 200만원대… '빈소 없는 이별' 늘었다

빈소 없이 가족들끼리... 스몰 장례 추구
비싼 가격·획일화된 절차에 거부감 쌓여
코로나19 비대면 조문, 핵가족화 여파도
"장례식장, 접객 아닌 작별의 공간 돼야"

향후 무빈소로 장례를 치르겠다는 여론도 상당하다.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지난 5월
19~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무빈소 관련 소비자 태도'를 조사한 결과,
본인 장례를 빈소 없이 치르기를 희망하는 비율이 71.8%에 달했다.
생전에 10명 중 7명은 빈소 없는 장례를 희망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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