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老子의 전설

甘冥堂 2025. 8. 26. 04:16

老子의 傳說
604년 9월 14일 楚(초)나라 苦縣(고현)의 여향 曲仁理(곡인리)에

한 여인이 오얏나무에 기대어 한 아이를 낳았다.
이 아이는 다름아닌 신과 같은 위인이 될 운명이 있었기 때문에

그의 출생 상황은 평범하지 않았다.

그의 어머니가 떨어지는 별을 찬미한 뒤 62년간을 임신해 있었고
또 그가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태내에 있었으므로

그는 태어나자마자 말을 할 수 있었다.

그는 태어나자마자 주위의 오얏나무를 가리키면서

나는 이 나무를 따서 내 姓(성)을 짓겠다고 하였다.
그는 오얏나무에다 그의 큰귀를 상징하는 이름을 붙여 자기 이름을

李耳(이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의 머리칼은 벌써 백설같이 희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老子(노자)즉 늙은 소년이라 불렀다.

그가 죽은 뒤 사람들은 그를 老聃(노담)이라고도 하였다.
담이란 귀가 넓적하고 축 처져서 귓바퀴가 없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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