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오리
고병원성 AI바이러스에 집단감염되어
멀쩡하게 살아있는 닭 오리가 매몰 처리된다.
기후변화로 인하여 이러한 사태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너무 아깝지 아니한가?
그 아까운 닭 오리를 꼭 매몰처분 해야만 하나?
그런 방법밖에 없을까?
아이디어다.
이미 죽은 것은 제외하고
살아있는 닭 오리는 일단 살처분해서
어느 정도 가공한 후 이를 식재료 창고가 아닌 청청 바닷물에 저장한다.
진공포장하여 그물망이나 대형 컨테이너에 넣어 바다 속에 던져두는 것이다.
바이러스는 소금물로 소독이 되니
더 이상 병원균에 감염되지는 않을 것이다.
수백만 마리의 닭 오리를
그냥 땅속에 파묻는 것보다 바다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얼마나 인간적이고 경제적인가?
게다가 토양오염도 막을 수 있으니 일타삼피가 아니겠나?
한겨울 바닷물에 보관처리된 것을
한여름 삼복에 꺼내어 아주 저렴하게 시중에 공급한다.
절대 그럴 리야 없겠지만 만약에
식용이 곤란하다면 비료나 사료,
또는 석탄 대용으로 쓸 수도 있겠다.
결코 무리한 제안은 아닐 것 같은데.
관계자들이 어떻게 판단할지는 잘 모르겠다.
고병원성 AI바이러스에 집단감염되어
멀쩡하게 살아있는 닭 오리가 매몰 처리된다.
기후변화로 인하여 이러한 사태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너무 아깝지 아니한가?
그 아까운 닭 오리를 꼭 매몰처분 해야만 하나?
그런 방법밖에 없을까?
아이디어다.
이미 죽은 것은 제외하고
살아있는 닭 오리는 일단 살처분해서
어느 정도 가공한 후 이를 식재료 창고가 아닌 청청 바닷물에 저장한다.
진공포장하여 그물망이나 대형 컨테이너에 넣어 바다 속에 던져두는 것이다.
바이러스는 소금물로 소독이 되니
더 이상 병원균에 감염되지는 않을 것이다.
수백만 마리의 닭 오리를
그냥 땅속에 파묻는 것보다 바다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얼마나 인간적이고 경제적인가?
게다가 토양오염도 막을 수 있으니 일타삼피가 아니겠나?
한겨울 바닷물에 보관처리된 것을
한여름 삼복에 꺼내어 아주 저렴하게 시중에 공급한다.
절대 그럴 리야 없겠지만 만약에
식용이 곤란하다면 비료나 사료,
또는 석탄 대용으로 쓸 수도 있겠다.
결코 무리한 제안은 아닐 것 같은데.
관계자들이 어떻게 판단할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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