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吾唯知足
오유지족(吾唯知足)을 합성한 글자로
소욕지족(小欲知足), 소욕지 극락(小欲之 極樂)과 같은
의미로 쓰는 글이다.
욕심을 적게 가지고 만족할 줄 알면 극락이다.
'오직 만족할 줄 아는 사람만이 행복하다' 라는 의미다.
이 글씨는
중앙승가대학교 초대, 2대 학장이셨으며
서울 삼청동 칠보사 회주이셨던
석주 큰스님(1909~2004)이 쓰신 글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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