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의 한국인의 밥상.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즐겨 보는 프로다.
특히 K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은
2011년 1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방송 10주년을 맞았다.
최불암 씨
나이 80을 (82세)넘어서도 이 프로를 이어가는 것을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 아니할 수 없다.
'한국인의 山寺 한바퀴'
제목을 페러디 했다.
한국의 사찰에 대한 조사를 하던 중 문득
나도 이처럼 전국을 여행하며,
山寺를 한번 둘러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주일에 한 곳씩 돌아본다면
일 년에 52곳, 십 년에 500여 곳 정도를 돌아볼 수 있겠다.
3000여 사찰을 다 돌아볼 수는 없고
그중 1000곳의 山寺를 가리고 추린다 해도
20년은 족히 걸릴 듯.
불자도 아니면서
과연 가능할까?
너무 야무진 꿈은 아닐까?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
그러나 시작이 半이라는데,
처음부터 气죽을 필요는 없다.
우선 신년 삼사 순례부터 시작하여
108사찰 순례에 참여해 보자.
또 등산, 여행 중에 가까운 절에 들린다면
전혀 불가능하지 만은 않을 것 같다.
그나저나 코로나 상황이 빨리 진정되어야
여행도, 108사찰 순례도 가능할 텐데...
이것도 山寺 한바퀴를 돌며
기도하면 되지 않을까? ㅎ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즐겨 보는 프로다.
특히 K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은
2011년 1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방송 10주년을 맞았다.
최불암 씨
나이 80을 (82세)넘어서도 이 프로를 이어가는 것을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 아니할 수 없다.
'한국인의 山寺 한바퀴'
제목을 페러디 했다.
한국의 사찰에 대한 조사를 하던 중 문득
나도 이처럼 전국을 여행하며,
山寺를 한번 둘러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주일에 한 곳씩 돌아본다면
일 년에 52곳, 십 년에 500여 곳 정도를 돌아볼 수 있겠다.
3000여 사찰을 다 돌아볼 수는 없고
그중 1000곳의 山寺를 가리고 추린다 해도
20년은 족히 걸릴 듯.
불자도 아니면서
과연 가능할까?
너무 야무진 꿈은 아닐까?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
그러나 시작이 半이라는데,
처음부터 气죽을 필요는 없다.
우선 신년 삼사 순례부터 시작하여
108사찰 순례에 참여해 보자.
또 등산, 여행 중에 가까운 절에 들린다면
전혀 불가능하지 만은 않을 것 같다.
그나저나 코로나 상황이 빨리 진정되어야
여행도, 108사찰 순례도 가능할 텐데...
이것도 山寺 한바퀴를 돌며
기도하면 되지 않을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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