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빛나는 졸업장

甘冥堂 2021. 1. 7. 18:18


초등학생 손녀 둘이
오늘 동시에 졸업을 합니다.

윤서는 지도 초교
태경이는 신촌 초등학교.

코로나로 인해 졸업식은 없고
단지 학교마당에 풍선 아치만 만들어 놓았습니다.
간단해도 너무 간단합니다.

둘째 아들네 손주 윤서는
그냥 축하 메시지로 대신했습니다.

축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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