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90세 김동길 교수의 진언

甘冥堂 2021. 3. 6. 11:32
하나님 ! 우리 조국을 구원하소서 !

시원하다 못해 뼛속까지 시린
김동길 박사의 애국 발언입니다.

​제목: Fw: 김동길 교수의 말씀

정말로 모든 것이 다 대통령에게 책임있다면 그것은 너무도 무리한 요구일 것입니다.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나는 그들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도 물어봐야 할 것입니다.

제35대 대통령 존-에프 케네디의 ​
Ask not what your country,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말이 기억납니다.

"아~ 5.16. 신의 은총이 이 땅에 내린 날"

위대한 박정희의 등장에 최대 피해자라고 자처 하는
60년 전통 야당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는 좌파들은
사실 피해자가 아니라 수혜자 이기는 마찬가지 이다.

​왜냐 하면,
박정희가 우리도 한 번 잘 살아 보자!
싸우면서 건설하자고 당시 국민들과 피와 땀을 흘릴때,
당시 야당 정치인, 좌파들은 박정희가 하는 일이라면
무조건 반대, 발목잡기에 혈안이었으니까?

​아무것도 한 일도 없이 그들도 뒤로는 역시 부자가 되었지 않는가?

​박정희가 공업정책을 세우면,
농업정책이 우선이라고 거품을 물었고,
고속도를 닦는 현장에 당시
김대중은 땅바닥에 들어 누워 발광을 한 것은
당시 신문보도, 사진으로도 남아 있지 않은가?

​그때의 야당 정치인들과
오늘 박정희의 딸 박근혜 정부의 3년여 동안
반대와 발목잡기에 혈안인 야당과
과연 무엇이 달라졌을까?
독자들 중에 누가 한 번 대답 좀 해보시라!

위대한 박정희는 당시 오늘과 같은 반대를
제 2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는 ​유신을 일으켜
기여코 한강의 기적을 창출케 했다.
정말로 위대하고, 또 위대했다.

이런 말은 글이나 쓰고, 말이나 해서 먹고 사는
​이 나라 언론인, 평론가, 정치인들은 공개적으로 못하는 말이다.
​우리 같은 쫄장부들이나 할 수 있는 말이지!

혹자는 박정희를 공과를 따져가면서 평을 한다!
혹자는 박정희가 민주 질서를 파괴한 독재자라고 악평을 한다.
정말 구상유취 같은 소리들을 하고 있다.
박정희는 우리 민족 5천년 역사에 가장 위대한 인물이다.

박정희가 민주 질서를 파괴한 독재자라고?
인간의 탈을 쓰고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비록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 만은 바로 하라!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먹는 것을 해결해주고,
오늘 세계에서 10번째로 잘 살게 해주고,
세계 5대 첨단공업국, 6대 무역강국,
한국인의 자존심을 세워준 위대한 박정희를 ​
욕하는 자들은 인면수심의 동물 같은 자들이다.

​위대한 박정희는 모든 것을 혼자 질머지고 저승세계로 갔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은망덕한 인간들!
너희들은 얼마나 잘났고, 얼마나 완벽한 인간이길래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찾냐?

도대체 너희들의 민주주의는 뭐냐?
너희들 좌파 정권 10년 동안 무얼 했냐?

​"군사 쿠테타가 필요한 사태(事態)"
현직 대학교수가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인 페이스 북에
"반세기 전 했던 ​​군사 쿠데타가 다시 필요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자유당 이래로 관행화된 언론, 대학, 야당들의 무책임이 극에 달해 군사 쿠데타를 불러왔다"고 밝혔다.

​이어 "50년 전 군사 쿠데타가 필요한 상황이 재연되고 있다.
반세기 전 정치부패와 민생파탄에 빠진 조국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군사쿠데타를 선택했고,
이후 조국 근대화의 위업을 달성했던 자랑스런 국군의 모습을 다시 보고 싶다"고 말했다.

​조국을 구할 애국군인들이 다시 한 번 나설 때"
라고 말했다.

​"비상계엄과 국회해산이냐 아니면
처참한 종말이냐 오직 둘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하 교수는 이날 경향신문과의 전화 통화에서
"한국은 쿠데타를 한 번 경험해봤기 ​때문에
한 번 더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며
"지금은 1997년 국제금융위기 때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이기 때문에
쿠데타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생각해야 한다 뜻" 이라고 말했다.

​하 교수는 1992년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이하 생략.

(단톡방에서 옮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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