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다시 번지고 있다.
초,고 학생이 있으니 매사 조심해야 한다.
시골에 가서 1,2주 쉬었다 오시라.
아들의 명령(?)이다.
피서가 아나라 피코다.
바닷가에 와서도, 집에만 틀여박혀 있다.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기도 그렇고
바닷물에 뛰어들기도 좀 거시기하다.
어렸을 때,
서울 수복 직후, 동네 뒷동산에서 주일 예배를 보던 기억이 난다.
예배당이 없으니, 산소자리 잔디밭에서 예배를 드렸다.
학교에 다니기 전이라 성경을 읽을 수는 없었지만 찬송가는 모두 기억했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찬송가 몇 구절은 부를 수 있다. 순수했었다.
요즘 코로나 재 유행에 교회관련 확진자가 대부분이라 한다.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종교생활 자체에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다만, 당국의 안내에 따르면 될 것을
그렇게 억지를 부릴 건 무언가?
그로인해 온 국민이 불안하지 아니한가?
코로나가 모든 걸 엉켜놨다.
학교출석, 사회교육, 복지관. 각종 모임.
가을, 선선해지면 좀 수그러지려나?
그때까지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괜히 하지 말라는 짓 하지말고...
종교는 순수해야 한다.
그리고 규칙을 따르는 건 당연한 시민의식이다.
골수.맹신.광신... 치명적 믿음이다.
초,고 학생이 있으니 매사 조심해야 한다.
시골에 가서 1,2주 쉬었다 오시라.
아들의 명령(?)이다.
피서가 아나라 피코다.
바닷가에 와서도, 집에만 틀여박혀 있다.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기도 그렇고
바닷물에 뛰어들기도 좀 거시기하다.
어렸을 때,
서울 수복 직후, 동네 뒷동산에서 주일 예배를 보던 기억이 난다.
예배당이 없으니, 산소자리 잔디밭에서 예배를 드렸다.
학교에 다니기 전이라 성경을 읽을 수는 없었지만 찬송가는 모두 기억했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찬송가 몇 구절은 부를 수 있다. 순수했었다.
요즘 코로나 재 유행에 교회관련 확진자가 대부분이라 한다.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종교생활 자체에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다만, 당국의 안내에 따르면 될 것을
그렇게 억지를 부릴 건 무언가?
그로인해 온 국민이 불안하지 아니한가?
코로나가 모든 걸 엉켜놨다.
학교출석, 사회교육, 복지관. 각종 모임.
가을, 선선해지면 좀 수그러지려나?
그때까지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괜히 하지 말라는 짓 하지말고...
종교는 순수해야 한다.
그리고 규칙을 따르는 건 당연한 시민의식이다.
골수.맹신.광신... 치명적 믿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