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토막 - Perpetual traveler
홈
태그
방명록
세상사는 이야기
김장
甘冥堂
2020. 11. 14. 18:05
식구들이 모여
김장을 하느라 정신 없다.
약 100포기.
내년 이맘 때까지 먹을 식량이다.
그거
절인배추를 사거나
아예 해 놓은 김치를 주문하면 간단할 텐데...
"너나 그렇게 하세요."
오늘 김장하고
쌀 서너 가마 사 놓으면
금년 한 해도 무난히 넘어가는 거다.
한 해가
이렇게 흘러간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가운데 토막 - Perpetual traveler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
세상사는 이야기
'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anks 조 바이든
(0)
2020.11.17
지방 소멸위험지역
(0)
2020.11.16
아방가르드 무우
(0)
2020.11.12
욕심은 산을 넘고
(0)
2020.11.12
행정수도 이전?
(0)
2020.11.11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