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농막의 밤

甘冥堂 2020. 11. 20. 22:29




늦가을 폭우가 내리더니
매우 쌀쌀하다.

청조 다방은
농막의 옥호다.

학우들과 저녁모임을 가졌다.
토종닭 파티.
모두들 즐거워하니 농막이 후끈하다.
"이런 자리 자주 만듭시다."

출판기념회(?)를 겸해
책과 붓. 기타. 보석함 등
몇가지 선물이 오가고....

밤은 깊어가고
더불어 우정도 깊어만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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