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오셨어요?"
"걸어 왔오"
"아니, 그게 아니라, 무슨 일로 오셨어요?
"일이 있어서 왔오"
"무슨 일요?"
노려보며
"그것까지 말해야 돼?"
...
관공서 출입문 앞에서의 대화다.
코로나가 만들어낸 현상이다.
신경이 날카로워져 조금만 맘에 들지 않으면
싸움이 날 형국이다.
피곤하다.
"걸어 왔오"
"아니, 그게 아니라, 무슨 일로 오셨어요?
"일이 있어서 왔오"
"무슨 일요?"
노려보며
"그것까지 말해야 돼?"
...
관공서 출입문 앞에서의 대화다.
코로나가 만들어낸 현상이다.
신경이 날카로워져 조금만 맘에 들지 않으면
싸움이 날 형국이다.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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