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의견이 다르면 무조건 적.
정부와 여당은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대전제하에
관계자와 전문가에게 '이걸하면 어떨까?'라고 절대로 질문하지 않고,
'이걸 반드시 해!'라고 명령할 뿐이다.
정책을 그저 적을 무찌르는 수단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현 정부가 무식하다는 단면은
부동산 문제에서 극명하게 나타난다.
한국사회에서 내집 마련이 얼마나 중요한
'인생목표'인지를 간과했다.
집은 비단 거주하는 공간에만 머물지 않고
노후보장과 투자의 수단임에도,
'강남부자를 때려잡아야 한다'는
적대적 사고방식만 강조한 탓에
부동산정책을 새로 내놓을 때마다
풍선효과가 나타나는데도
이를 직시하지 않고 있다.
여당은 자신만 옳다는 독선에 빠져있고,
야당은 시대의 변화에 어둡고
여당을 제대로 알려하지 않는다.
이 시대의
'모두까기 인형'. '극우로 변신한 진보' 라
불리는 진중권 논객의 주장이다.
정부와 여당은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대전제하에
관계자와 전문가에게 '이걸하면 어떨까?'라고 절대로 질문하지 않고,
'이걸 반드시 해!'라고 명령할 뿐이다.
정책을 그저 적을 무찌르는 수단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현 정부가 무식하다는 단면은
부동산 문제에서 극명하게 나타난다.
한국사회에서 내집 마련이 얼마나 중요한
'인생목표'인지를 간과했다.
집은 비단 거주하는 공간에만 머물지 않고
노후보장과 투자의 수단임에도,
'강남부자를 때려잡아야 한다'는
적대적 사고방식만 강조한 탓에
부동산정책을 새로 내놓을 때마다
풍선효과가 나타나는데도
이를 직시하지 않고 있다.
여당은 자신만 옳다는 독선에 빠져있고,
야당은 시대의 변화에 어둡고
여당을 제대로 알려하지 않는다.
이 시대의
'모두까기 인형'. '극우로 변신한 진보' 라
불리는 진중권 논객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