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Miller 교수가 작곡한
“I believe(나는 믿네)"
이 글은 어느 무명의 한 유태인이
1945년 독일 유태인 수용소 지하실에서 죽음을 앞두고 벽에 쓴 글이다.
I believe in the sun,
even when it's not shining.
(나는 태양이 비치지 않을 때에도
태양이 있는 것을 믿는다.)
I believe in love,
even when I don't feel it.
(나는 사랑을 느낄 수 없을 때에도
사랑이있는 것을 믿는다.)
I believe in God,
even when God is silent.
(나는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에도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믿는다.)
똑같이 감옥에 갇혔는데
어떤 사람은 감옥의 먼지나 열악한 환경을 헤아리며 불평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밤하늘의 별을 세며 꿈을 꾸는 사람도 있다.
어떤 사람은 지난 과거의 불행과 실패,
일어나지도 않은 염려를 붙잡고 있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쁨을 보는 사람도 있다.
신앙인이란 우리 삶의 먼지를 헤아리고
불평하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밤하늘의 별을 헤아리며 새로운 희망을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역사가 찰스 베어드는
꽃이 꿀벌에게 꿀을 빼앗기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수정의 신비를 주신다고 했다.
밤이 어두울수록 하나님은 별을 더욱 빛나게 하신다.
목사 친구가 보내준 글이다.
그는 지금 심장수술을 위해 입원 중이다.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빈다.
“I believe(나는 믿네)"
이 글은 어느 무명의 한 유태인이
1945년 독일 유태인 수용소 지하실에서 죽음을 앞두고 벽에 쓴 글이다.
I believe in the sun,
even when it's not shining.
(나는 태양이 비치지 않을 때에도
태양이 있는 것을 믿는다.)
I believe in love,
even when I don't feel it.
(나는 사랑을 느낄 수 없을 때에도
사랑이있는 것을 믿는다.)
I believe in God,
even when God is silent.
(나는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에도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믿는다.)
똑같이 감옥에 갇혔는데
어떤 사람은 감옥의 먼지나 열악한 환경을 헤아리며 불평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밤하늘의 별을 세며 꿈을 꾸는 사람도 있다.
어떤 사람은 지난 과거의 불행과 실패,
일어나지도 않은 염려를 붙잡고 있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기쁨을 보는 사람도 있다.
신앙인이란 우리 삶의 먼지를 헤아리고
불평하고 절망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밤하늘의 별을 헤아리며 새로운 희망을 붙들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역사가 찰스 베어드는
꽃이 꿀벌에게 꿀을 빼앗기는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수정의 신비를 주신다고 했다.
밤이 어두울수록 하나님은 별을 더욱 빛나게 하신다.
목사 친구가 보내준 글이다.
그는 지금 심장수술을 위해 입원 중이다.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