巧者拙之奴 (교자졸지노 )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없는 사람의 종이 되고
苦者樂之母 (고자낙지모 )
괴로움은 즐거움의 근본이 되느니라.
巧 (공교할 교), 拙 (옹졸할 졸), 奴 (종 노)
苦 (쓸 고), 樂 (노래 악.즐길 락(낙).
(명심보감 (성심편)상 )
강원도 정선 높은 산골짜기
이곳에서 나고 자란 80세 할아버지.
11월부터 4월까지가 겨울인 이곳에서
더구나 눈에 파묻힌 이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는다.
잣을 까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하면서 하시는 말씀이 바로
"苦者樂之母"
괴로움은 즐거움의 근본이 되느니라.
삶이 녹아있는 철학이다.
대단하시다.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 없는 사람의 종이 되고
苦者樂之母 (고자낙지모 )
괴로움은 즐거움의 근본이 되느니라.
巧 (공교할 교), 拙 (옹졸할 졸), 奴 (종 노)
苦 (쓸 고), 樂 (노래 악.즐길 락(낙).
(명심보감 (성심편)상 )
강원도 정선 높은 산골짜기
이곳에서 나고 자란 80세 할아버지.
11월부터 4월까지가 겨울인 이곳에서
더구나 눈에 파묻힌 이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찾는다.
잣을 까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하면서 하시는 말씀이 바로
"苦者樂之母"
괴로움은 즐거움의 근본이 되느니라.
삶이 녹아있는 철학이다.
대단하시다.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만약 지구에 100명이 산다면 (0) | 2021.02.22 |
|---|---|
| 八餘, 八不足 그리고 五欠 (0) | 2021.02.20 |
| 꿈의 연장이라는데 (0) | 2021.02.18 |
| 노는 데 미친 청춘들 (0) | 2021.02.17 |
| 자녀 교육에 중요한 핵심 (0) | 2021.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