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해례본선대의 인류가 후대에 남긴 물건은 경우에 따라 한 국가가 뒤흔들리기도 할 만큼 그 영향력이 매우 강합니다. 70년 전 어느 한국인이 목숨을 걸고 지켰던 유물의 정체가 공개되자, 중국이 발칵 뒤집혔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어떤 것이었길래 중국은 난리가 난 것일까요? 중국은 현대에 들어 한국 문화의 중국 예속화를 시도하면서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복·한식 등 한국 문화를 뭐든 자기들 것이라고 우기고 있고, 그 추악함은 하늘을 찔러 한국에서 반중 감정이 반일 감정을 넘어섰을 정도입니다 특히 중국은 감히 건드려서는 안 될 것에도 손을 대고 있는데, 바로 우리 한글입니다. 한글은 조선 역사상 최고의 성군이었던 세종대왕이 창제한 것으로, 인류가 사용하는 전 세계 7000여 개의 문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