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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다래

개다래(충영) 효능 흔히들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통풍, 한 번 발작하면 발바닥을 감싸 쥐고 방안을 데굴데굴 굴러야 할 정도로 통증이 심한 통풍, 해가 지날수록 증상이 더 심해져서 엄지발가락이 퉁퉁 붓고 딱딱한 결절이 생겨자주 발작이 일어나는 지긋지긋한 통증. 무슨 개다래 술 몇 잔 먹고 통풍에 효과가 있을까(?)하는 의문은통풍을 앓아 본 사람이면 모두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양약이 좋다고 하여도 다 좋지는 않은 법... 나이 젊은이들은 무슨 개다랜지 쥐다랜지 하는 나무열매가 술에 담궈 먹는다고지긋지긋한 통풍이 낫기야 하겠는가(?)하고 당연히 반문하겠지만 ... 이것은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믿기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통증만 일시적으로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통풍 치료가능 개다래 충영..

건강.동의학 2024.12.07

토복룡

토복령 효능 10가지, 부작용 토복령은 청미래덩굴, 망개나무뿌리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주변 산지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는 식물이라고 합니다. 토복령(薯蕷靈)은 주로 한방에서 사용하는 약재로, 식물 학명은 Smilax glabra입니다. 주로 뿌리를 이용하며,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 자라는 덩굴성 식물입니다. 이 약재는 민간요법에서도 흔히 사용되며, 특히 통증 완화나 붓기 제거에도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형은 덩굴성 식물로, 뿌리가 굵고 덩어리처럼 형성되어 있습니다. 잎은 난형 또는 심장형이며, 녹색으로 윤기가 있습니다. 또한 열매는 붉은색으로 9월 10월에 익기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줄기 마디는 2m내외로 자라고 가시가 있는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대개 쉽게 주변 산지에서 찾아볼수 있..

건강.동의학 2024.12.07

리더의 ‘징비의식(懲毖意識)

◇ 리더의 ‘징비의식(懲毖意識) (懲:징계할 징. 毖:삼가할 비)역사의 연구를 집필해서 순식간에 세계의 지식인으로 평가받은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를 연구해 보면 민족의 유형이 크게 세 가지가 있다고 주장했다.첫째재난을 당하고도 대비하지 않는 민족,둘째재난을 당해야만 준비하는 민족, 셋째재난을 당하지 않고도 미리 대비하는 민족이라 했다. 우리 대한민국은 어디에 해당 되는지 스스로 자문해 보기 바란다.징비록(懲毖錄)은 임진왜란이후 조선 선조 때 영의정과 전쟁 수행의 총 책임자를 지낸 유성룡(柳成龍:1542~ 1607)이 집필한 임진왜란 전란사(戰亂史)로서, 1592년 (선조 25)부터 1598년까지 7년에 걸친 전란의 원인, 전황 등을 기록한 책이다.징비록은 저자 유성룡이 자리에서 물러나 낙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