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僧 / 作者未詳 山僧 / 作者未詳山僧歲久隱靑山(산승세구은청산)산속 스님은 오랜세월 푸른산에 숨아살며一鉢常隨到處閒(일발상수도처한)바리떼 하나들고 어딜가든 한가롭네自謂此身無著處(자위차신무저처)스스로 이몸은 머물곳이 없다보니白雲流水是家山(백운류수시가산)흰구름과 물 흐르는 곳이 내 고향 산천 이지 한문 그리고 늦깍기 공부 2025.11.28
노땅이란 ㆍ노인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다.ㆍ노년의 불행은 우리 문명의 모든 실패를 고발한다.ㆍ참여적 인생을 살자.ㅡ 보부아르ㆍ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ㆍ환경보다는 자신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ㅡ키케로ㆍ노인이란 누구나 자기역량을 가진 다양한 존재이다. ㆍ역량의 관점에서 노인을 본다ㅡ 누스바움노년의 삶ㆍ노인은 나이 든 보통사람이다.ㆍ노인은 노인의 수만큼 다양하다.ㆍ노인은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상호 돌보는 주체.ㆍ노인의 행위는 생존과 노동을 넘어서서 실존과 행위로 나아가야 한다. 세상사는 이야기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