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書五經 '孟子'徐子曰 仲尼亟稱於水曰(서자왈 중니기칭어수왈)水哉水哉 何取於水也(수재수재 하취어수야)徐子가 맹자에게 물었습니다.“공자님께서 자주 물을 칭찬하시어 ‘물이여, 물이여.’ 하셨으니, 무엇을 물에서 취하신 것입니까?”맹자가 응답했습니다.原泉混混 不舍晝夜(원천혼혼 불사주야)"원천의 샘물은 솟아나와 밤낮을 그치지 않고 흘러가서,"盈科而後進 放乎四海(영과이후진 방호사해)"앞을 막는 웅덩이를 채운 다음에야 흘러 나아가서 대양에 도달합니다."有本者如是 是之取爾(유본자여시 시지취이)"근본이 있다는 것이 이와 같으니 공자님께서 이를 취해 물을 칭송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