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모르면 곤란한 외래어와 신조어1. 워라벨 – 일과 삶의 균형 (Work and Life Balance)2. 데자뷰 – 전에 겪은 듯한 기분 (Déjà Vu)3. 빈티지 – 오래됐지만 멋스러운 것 (Vintage)4. 워너비 – 닮고 싶은, 되고 싶은 대상 (Wannabe)5. 버스킹 – 길거리 공연 (Busking)6. 치팅데이 – 먹고 싶은 걸 마음껏 먹는 날 (Cheating Day)7. 스포일러 – 영화·드라마 결말을 미리 떠올리게 하는 것 (Spoilers)8. 워케이션 – 여행지에서 일하는 것 (Workation)9. 메타버스 – 가상세계, 온라인 속 또 다른 세상 (Metaverse)10. 거버넌스 – 조직이나 사회를 운영하고 관리하는 것 (Governance)11. 도플갱어 – 나와..